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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포구 창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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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포구 창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열려
  • 오영세 기자
  • 승인 2018.10.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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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제2회 마포구 창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참석해 학생들이 만든 로봇을 직접 시연해 보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마포구청)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6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제2회 마포구 창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7일까지 열리는 이번 경진대회는 총 84개 팀 218명의 초·중학생들이 참여해 로봇씨름, 로봇농구, 로봇컬링 등 종목에서 열띤 경연을 벌인다.

유동균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창의력과 논리력, 문제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밑바탕이 된다며 마포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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