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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사회적 차별과 잘못된 인식 제고에 앞장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사진=남궁숙>

[KNS뉴스통신=김해성 기자]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사회 운동가 이다.

유 고문은 장애인은 위해 사회적 차별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올바른 길잡이 역할 로서의 언론을 강조한다.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유 고문과 일문일답. 편집자 주.

Q. 장애인문화신문 상임고문을 맡은 소감 한마디.

A. 사회적 차별과 그릇된 인식으로 우리 사회 속에서 소외된 삶을 살고 있는 장애인은 전국에 500만이 넘는다. 그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서는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위해 장애인문화신문이 앞장서겠다. 나부터 선장으로서 올바른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Q. 장애인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인가.

A.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것이다. 그들이 사회 속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사회의 주체로 살아가기 위해 직업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중요하다.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한 정책이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그분들의 생활 수단이 되는 의료기구들이 장애에 맞춤형으로 발전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것도 중요하다.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혜택도 선행되어야 한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장애인들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개발하여 사회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자아 강화 훈련을 해야 한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장애인 스스로 자립 하고자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해성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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