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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사회 지도층,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정책 펼쳐야"
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강동규 <사진=김혜성 기자>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제이콥(Jacob)건설개발 대표)은 황토 알리미로 잘알려 있다. 강동규 편집 사장은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우리몸에 좋은 황토에 비유한다. 좋은 황토가 우리몸 건강을 위해 좋듯이 좋은 정책이 장애인들을 건강하게 한다는것이다. 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편집자 주.

Q.장애인문화신문 편집사장을 맡은 소감 한마디 부탁드린다.

A. 지역인사와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솔선수범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발 벗고 나서서 훈훈한 봉사와 관심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장애인문화신문이 솔선수범 하겠다.

Q.황토 알리미라 들었는데 소개 부탁드린다.

A. 자연과 황토에서 파장되는 원적외선은 '땅 속의 해독제'이다. 원적외선은 세포의 생리작용을 활발히 하고,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유해 물질을 방출하는 광전 효과가 있어 정화력, 분해력이 있는 황토는 인체의 독을 제거해주어 제독제, 해독제로도 사용되고 있다. 황토에서 유익한 원적외선이 복사되어 인체에 흡수됨으로써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짐으로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피로 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 화상에 효과는 물론 적조 현상을 막는 효과도 있다.

무엇보다도 물질을 활성화시키는데 가장 효력이 있는 생명선으로 불리는 원적외선과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체내에 유해물질을 방출시키며 사계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고 여름철의 습기를 흡수했다가 건조한 계절에 뿜어주고, 흙 미립자 틈 속으로 바람이 통해서 환풍기 구실도 한다.

Q.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강조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린다.

A. 장애인 인권향상 및 삶의 질을 위한 제도개선 사업, 장애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한 사회적 인식재고 개선 활동,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 사업을 통한 무장애 도시건설, 지속적 장애인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로 장애인 인권개선을 위해 노력, 지속적 지원 활동을 통한 장애인 사회 참여 기회 제공, 문화 활동 지원 및 참여를 통한 인간다운 삶의 터전 마련 등의 6개 핵심 사업을 강조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

A. 사람들에게 유인한 황토 처럼 장애인문화신문이 장애인들에게 유익한신문이 되고자 한다.

김혜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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