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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입맛 취향 저격하는 주안 맛집 부대찌개 별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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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입맛 취향 저격하는 주안 맛집 부대찌개 별미 포인트
  • 김애린 기자
  • 승인 2018.09.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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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애린 기자

[KNS뉴스통신=김애린 기자] 인천 주안역은 맛집과 쇼핑몰, 멀티플렉스 극장 등이 다수 자리한 번화가로 유명하다. 따라서 남녀노소 유동인구가 상당수를 이룬다.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부터 나들이에 나선 가족, 모임을 갖는 친구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자랑한다.

인천 주안역을 방문했다면 주안 맛집이라 불리는 부대찌개 전문점 '손군부대찌개 주안점'을 방문해보자. 이 곳은 차별화된 레시피로 조리된 부대찌개 맛을 자랑해 여러 연령층의 단골 고객을 보유한 곳이다.

부대찌개는 햄, 소시지, 김치, 라면 등 온갖 재료를 넣고 한꺼번에 끓여서 내놓는 찌개를 말한다. 주안동 맛집 손군부대찌개 주안점은 이러한 대중적인 부대찌개 맛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대찌개 맛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햄이 돋보인다. 큼지막한 햄의 크기는 고소하고 담백한 부대찌개 맛을 부각시키는 요소다. 직원들이 햄을 먹기 좋게 손질해 고객 편의까지 향상시켰다.

사진=김애린 기자

특히, 자체 개발한 레시피에 의해 만들어진 육수는 부대찌개의 깊고 진한 풍미를 만들어주는 포인트다. 무엇보다도 양배추가 들어가 타 업체의 부대찌개와 달리 시원한 맛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당일 공수한 식재료만을 취급하여 부대찌개 메뉴 자체에 대한 퀄리티를 월등히 높인 것도 핵심이다. 신선도 높은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햄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업체 부대찌개가 더욱 특별하게 여겨지는 것은 버터를 밥에 덜어 찌개와 같이 비벼 먹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어서다. 별도로 버터를 제공하여 고소한 맛을 더욱 부각시켜 부대찌개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단골 고객들이 특히 선호하는 별미로 꼽힌다.

부대찌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인 라면사리도 국내 유명 식품 기업의 라면 브랜드만을 취급해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사진=김애린 기자

손군부대찌개 주안점 관계자는 "모든 찌개 및 전골 메뉴 주문 시 공기밥은 물론 무한리필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라며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내부 인테리어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어린이 메뉴도 제공해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안성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김애린 기자 kns7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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