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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온수 수영장펜션 개장…선선한 가을 날씨 속 워터파크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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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온수 수영장펜션 개장…선선한 가을 날씨 속 워터파크 즐기기
  • 김애린 기자
  • 승인 2018.09.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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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애린 기자

[KNS뉴스통신=김애린 기자] 청정 가을 하늘 아래에서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는 최신 시설이 개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가평 펜션 '어린왕자의나무별펜션'은 이달 따듯한 온수 속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온수수영장 워터파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어린왕자의나무별펜션은 경기 가평군 북면에 위치해 있다. 북배산 자락과 금강유원지 사이에 자리하여 청정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펜션의 워터파크 시설은 유수풀과 파도풀, 2인승 튜브 슬라이드, 체온유지탕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국내 유명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환경을 자랑한다. 게다가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30~35도의 온수로 이뤄져 있어 추위 걱정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덕분에 개장 직후부터 커플 고객, 가족 단위 고객, 기업 워크샵 고객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김애린 기자

어린왕자의나무별펜션 워터파크 개장 시간은 정오(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퇴실일 역시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1박 2일 예약 고객이어도 이틀 동안 충분히 가평펜션에서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다.

워터파크를 이용한 펜션 고객은 구명조끼와 썬베드 한 세트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 내에 샤워시설 및 케비넷, 탈의실이 모두 갖춰져 있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어린왕자의나무별펜션 일부 객실에는 다양한 크기의 스파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아울러 다양한 DVD를 감상할 수 있는 시설, 독립 와이파이 설치에 따른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도 구축돼 있다. 배드민턴장 및 공용 카페도 마련돼 있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사진=김애린 기자

어린왕자의나무별펜션 관계자는 "철저한 수질 관리로 온수수영장을 이용하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재방문하는 고객들의 사례가 많다."라며 "마치 외국에 온 듯한 인테리어, 깨끗한 내외부 시설 덕분에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김애린 기자 kns7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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