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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한경 국제부동산박람회' 국제복합도시 컨퍼런스 사업설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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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한경 국제부동산박람회' 국제복합도시 컨퍼런스 사업설명회 가져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8.09.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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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국제복합도시' 새로운 미래를 합천에서...
문준희 합천군수, "한경 국제부동산박람회" 개막식 참석 및 합천 국제복합도시 유치 컨퍼런스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사진=김재덕 기자>

[KNS뉴스통신=전국취재본부 김재덕 기자] 문준희 합천 군수는 지난 19일 삼성동 코엑스  "한경 국제부동산박람회"에서 투자 설명회를 갖고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과 국제복합도시 유치 협약 체결과 함께 피에트로 도란 회장과 해외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투자 유치단 FIABCI-KOREA 지태용 회장을 대표로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합천 군수는 투자유치 사업설명회에서 우리 고장은 베이비붐 시절에는 20만 고향 향우가 살았지만 지금은 다 떠나고 5만 인구에 불과하다. 심각한 인구 절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국제복합도시 유치로 고향을 떠났던 베이비부머들이 다시 돌아오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 대안이 국제 복합도시다.

합천은 서울간 거리 2시간이다. 남부 내륙의 최적 교통 중심지이며 팔만대장경 해인사는 세계문화유산이며, 환경 오염이 없는 곳으로 물류 허브와 국제복합도시의 입지조건을 갖춘 인근 도시 1시간 거리에 있다.

좌측부터)피에트로&nbsp;도란&nbsp;FRK&nbsp;회장과&nbsp;문준희&nbsp;합천군수,&nbsp;지태용&nbsp;세계부동산연맹&nbsp;한국대표부 회장이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김재덕 기자>


[합천군수 인터뷰]
KNS뉴스통신 함선희 기자입니다.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2018" 한경 국제부동산박람회에서 KNS뉴스통신, KNS TV, 장애인문화TV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함선희 기자. 국제복합도시 합천군 전시장에서 문준희 합천 군수님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세요. 군수님 합천군이 국제복합도시 구체화를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는데요. 힘찬 포부에 대해서...

Q.T 문군수,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는 약 5000만 명 정도이며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약 750만 명 정도라고 한다. 미국에만 약 250만 명 정도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중앙일보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0대 이상의 동포들 중 약 50 %이상이 역 이민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Q.T 문군수, 현재 재외동포들의 역 이민자 거주지는 유일하게 남해의 독일 마을 등 몇 곳이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으나 다국적 역 이민자 거주도시는 전무한 것이 사실이다.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해온 역이민자들은 서울이나 부산, 제주 등에 거주지를 마련하여 개인적으로 역이민을 고려했으나 대부분 생활양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외국에서 본인이 진행하던 사업의 연속성 등이 불가하여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Q.T 문군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재외동포들의 한인단체와 국제복합도시 추진윈원회, 세계부동산연맹 및 관련단체와 우리나라 전국지역에 국제공항과 항구가 1시간 내에 접근이 가능하고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배후개발 여력이 풍부한 합천에서 지역에 750만 해외동포 역이민자 230만명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초점을 맞춘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국제복합도시" 새로운 미래가 합천에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KNS뉴스통신 남궁숙 기자와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사진=김재덕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인터뷰]
KNS뉴스통신 남궁숙 기자입니다.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2018" 국제부동산박람회에서 KNS뉴스통신, KNS TV, 장애인문화TV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남궁 숙 기자, 국내 유일 국제부동산박람회 주관사인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님을 모시겠습니다. 국제복합도시 유치에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Q.T 지회장,  국제복합도시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역이민자들은 귀국을 원하지만 자기들이 현재 살고 있는 문화와 사업을 쉽게 이전하기 어려우나, 국제 복합도시가 만들어지면 역 이민자들의 원하는 삶을 고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

Q.T 지회장, 합천에 추진 중인 국제복합도시는 순수 외국자본으로 750만 재외동포의 역이민자 정착도시로서의 기능과 230만 다문화가정의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인구 절벽문제와 청년고용창출 관광수지적자를 줄일 수 있는 국제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연인원 10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여 365일 축제를 상시적으로 개최하여 생동감 있는 도시가 될것이다.

미국 피에트로 도란 회장, 문준희 합천군수 열정에 감탄했다. 나도 그 열정에 힘을 보태겠다. KNS뉴스통신 남궁숙 기자 인터뷰에서 <사진=김재덕 기자>

Q.T 지회장, 국제복합도시가 건설되면 인구절벽해결 고용인구 창출 관광적자해소 외자유치 효과를 거둘것이다. 세계각국에 분포된 750만 해외동포의 자산은 약2000조이다. 이들이 한국으로 온다면 어마 어마한 외화 유치 효과를 볼수있다. 또한 역이민 예상입주자는 다문화 포함 110만명 이다. 우리나라에 5만인구 도시 20곳을 만들 수있는 수요을 가지고 있다.

Q.T 지회장, 국제학교 건립으로 인하여 유학을 가지 않아도 원어민 언어를 배울 수 있어 내국인도 많은 이주가 예상이 된다. 해외동포는 물론 국내 인들에게도 국제복합도시가 꿈에 도시가 될 것이다. 각 국가별로 특색 있는 산업, 물류, 휴양, 관광을 포함한 타운으로 조성된다. 역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될 예정인 국제복합도시는 이민국에서의 삶의 경험치를 토대로 국가별 다양한 문화교류와 관광 상품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며, 또한 특색 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각국 이민국 동포와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위한 물류 거점지로 확립해 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미하일그린 러시아 세계부동산연맹 FIABCI 회장에게 합천 국제복합도시 컨퍼런스 투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박영규 합천국제복합도시 주식회사 대표<사진=김재덕 기자>
KNS뉴스통신 남궁숙 기자, 루스민 로인 세계부동산연맹 아태부 회장, 이번 인도네시아 총회에서 국제복합도시 적극 협력 방안을 논의 하겠다.고 밝혀 <사진=김재덕기자>
데이비드 윌슨 미국 부동산투자분석협회 CCIM 회장은 국제부동산박람회 축사에서 우리는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국제복합도시건설은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투자처가 될것이다. 명연설<사진=김재덕 기자>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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