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22:51 (일)
2018 FW 유행 남자·여자 헤어스타일링 연출, 헤어스프레이로 완성
상태바
2018 FW 유행 남자·여자 헤어스타일링 연출, 헤어스프레이로 완성
  • 윤지혜 기자
  • 승인 2018.09.19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180도 변하는 일은 이미 많은 이들이 겪어본 경험이다. 헤어스타일링 연출에 따라 나이가 어려 보이기도, 들어 보이기도 하며, 얼굴형과 분위기마저 헤어스타일링 연출에 따라 달라진다. 그만큼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2018 F/W 시즌에는 어떤 헤어스타일이 트렌드를 이끌고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이 될까. 2018 F/W 시즌 남자 헤어스타일링 연출은 투블럭, 쉐도우, 포마드 등의 컷과 펌 헤어가 여전히 강세를 띄며 클래식한 스타일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평범한 스타일이 지겹다면 올백 스타일을 추천한다. 지난해부터 유행하던 올백스타일이 올해도 꾸준히 인기를 끌 예정이다.

남성 올백 헤어스타일링을 연출할 때는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가르마를 깔끔하게 나누고 뜨는 옆 머리를 완벽하게 넘기는 것이 포인트. 특히 짧게 잘라 뜨는 옆머리는 헤어스프레이로 고정해야 한다.

2018 여자 헤어스타일링 연출 트렌드는 긴머리, 중간머리, 중단발, 짧은단발, 숏 등 길이와 상관없이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내추럴펌이 포인트다. 과거 히피펌, 빌드펌, 물결펌, 발롱펌, 글램펌 등 강한 웨이브를 살린 펌이 유행했다면, 올해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볼륨매직 C컬, S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자연스럽되 부스스한 머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가늘고 힘없는 모발의 경우 펌을 하면 부스스한 파마 머리가 나오는 일이 잦은데 이럴 경우 헤어클리닉이나 헤어케어 제품을 사용하여 보완해 주면 된다.

부스스한 머리, 뜨는 옆머리 등에 사용하기 좋은 헤어케어 제품은 단연 헤어스프레이다. 사용하기 편리하여 헤어스타일링 연출이 쉽고, 고정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예쁜 헤어스타일을 오래 지속할 수 있다. 제품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면, 헤어스프레이를 검색하여 인기순위에 올라와 있는 제품 위주로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헤어케어 브랜드 ‘HAMOCELL’의 ‘킵헤어 워터 스프레이’는 모발 뿌리부터 풍성하게 볼륨감을 살려주며,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스프레이 제품의 최대 단점이었던 플레이킹 현상을 최소화하여 워터 타입 스프레이로 뭉침 현상 없이 깔끔하게 분사되어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HAMOCELL 킵 헤어 워터 스프레이’는 브라질넛씨오일과 저자극 천연 오일인 유차나무씨오일을 함유해 민감한 두피에 적합하며, 식물성 오일 특유의 가벼운 사용감으로 모발에 윤기를 더한다.

 

윤지혜 기자 knsnews@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