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충북 정치 더블
오제세 의원, 천연가스버스 부가가치세 면제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쾌적한 교통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이용자 편의를 제공 기대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서원구)은 친환경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등 천연가스 버스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의 일몰기한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3일 대표발의 했다.

오 의원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으로 인해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매연 및 미세먼지 등의 발생이 매우 적어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천연가스차량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압축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등 천연가스버스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면제하고 있으나 올해 말로 끝날 예정이다.

오 의원은 "천연가스 버스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의 일몰연장은 환경친화적인 대중교통수단의 보급을 촉진해,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는 여러 가지 정책효과를 거두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이건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정석(定石)’대로의 여행…삼주여행사 조중복 대표[인터뷰] ‘정석(定石)’대로의 여행…삼주여행사 조중복 대표
한국공연예술총연합회 송치만 회장, "케이팝랜드, 블록체인, 코인 면접 설명회 개최...미래를 말한다"한국공연예술총연합회 송치만 회장, "케이팝랜드, 블록체인, 코인 면접 설명회 개최...미래를 말한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