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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무중' 판빙빙, 텅 빈 사무실…공리·탕웨이 中 떠나는 '대륙 미녀들' 모호한 그녀의 행적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판빙빙의 행적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행적이 모호한 판빙빙은 무수한 추측을 불러오며 아직까지 행방이 불분명한 상태다.

이에 중국 정부가 판빙빙을 체포해 조사를 벌인 뒤 출국금지 조치 및 가택연금하고 탈세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어 중화 매체 봉황망은 지난 7일 "판빙빙의 사무실을 방문한 결과 사무실이 비어 있고 모두 서류가 치워져 있었다"고 보도, 의혹은 점점 증폭되는 상황.

이로 인해 앞서 중국 국적을 포기한 미녀 배우 공리, 탕웨이의 행보도 새삼 주목받고 았다.

먼저 공리는 지난 2008년 해외 활동 제약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외 비자 발급이 쉬운 싱가포르 국적을 취득했다.

중국과 싱가포르는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아 중국 국적을 포기한 것.

또한 탕웨이는 영화 '색계'에서의 연기 때문에 홍콩 영주권을 취득하게 됐다.

탕웨이가 일본의 앞잡이와 사랑에 빠지는 중국인 독립원동원 역할을 맡아 변절자를 미화했다는 이유로 중국 연예계에서 퇴출당했기 때문이었다.

연기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홍콩 영주권을 취득한 탕웨이는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을 발표한 후에도 "중국인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결국 금지령이 풀려 현재 중국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탕웨이는 이후 홍콩 영주권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중국은 홍콩 반환 이후 '하나의 중국'으로 선전하고 있으나, '일국양제' 정책을 통해 제한적인 자치권을 홍콩에 부여하고 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딸은 홍콩 국적과 한국 국적을 동시에 소지한 이중국적으로 알려졌다.

한편 누리꾼들은 판빙빙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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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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