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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유일 일단위 임대 수익을 누리는 신개념 수익형 상품 ‘커넥트 부산 레지던스’ 분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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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유일 일단위 임대 수익을 누리는 신개념 수익형 상품 ‘커넥트 부산 레지던스’ 분양 주목!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09.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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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차별화된 상품성과 탄탄한 수요를 갖춘 부산 북항 유일 수익형 레지던스 상품인 ‘커넥트 부산 레지던스’가 부산주택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취사시설을 포함한 설비가 갖춰져 있고, 개별 등기가 가능하며 청약 통장이 없어도 분양 받을 수 있어 전매제한 규제도 없기 때문이다.

또한 레지던스에 대한 부동산 규제 강화, 주거 트렌드 변화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공급이 적은 데 비해 한국 출장이 잦은 외국인, 장기 거주 근로자, 관광객 등의 수요가 탄탄해 공실 걱정이 없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북항 맨 첫 자리에 공급된 사업지는 부산시 중구 중앙동 6가 3-2번지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18~36㎡, 총 216실(일반 A형 194실, 일반 B형 17실, 스위트 형 5실)의 규모로 구성된다.

한국관광호텔업협회에 따르면 ‘커넥트 부산 레지던스’가 위치한 중앙동권역은 금융, 무역, 통관 등 중구의 경제활동비중의 34%가 집중된 남포동과 국제시장, 자갈치 시장 등과 같은 유명 명소가 가까워 해운대권역의 1.4배 수준인 약 667만명의 관광객 수요를 확보해 그 가치가 탁월하다.

개발호재 또한 풍부하다. 대표적인 사업은 '북항재개발'이다. 사업비 총 8조5000억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초•최대 항만 재개발 사업으로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중 부산의 주요 공약에 포함됐으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사업지 내에는 카지노를 갖춘 복합 리조트, 슈퍼 요트 마리나(2019년 예정), 국내 최초 오페라하우스(2021년 예정)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지상관광열차인 트램(C-Bay~Park선)도 선보일 예정으로 시드니, 홍콩, 싱가포르와 같은 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와 경쟁 가능한 해양관광 클러스트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북항재개발사업이 부산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의 증가를 가져올 것”이라며 “그중에서도 북항의 맨 첫 자리에 위치해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4성호텔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넥트 부산 레지던스’는 9월 북항 최초로 더블 발코니에서 파크오션뷰를 누릴 수 있는 스위트 레지던스 10세대를 특별분양한다. 커넥트 부산 스위트 레지던스는 더블 발코니가 도입되어 용두산 파크뷰를 비롯해 북항오션뷰 및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롯데타운타워가 한 눈에 펼쳐지는 남향뷰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커넥션 부산 레지던스’의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6가 12 국제빌딩 12층에 위치한다. 또한 오는 9월 8일(토요일) 오전 11시 신라스테이 부산 5층 미팅룸에서 ‘커넥트 부산 VIP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참석자에게는 호텔 뷔페로 중식이 제공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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