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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호재 풍성한 신촌…‘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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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호재 풍성한 신촌…‘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 눈길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09.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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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와 마포구 경계에 입지한 오피스텔로 지역 개발 호재 효과 톡톡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신촌역 일대는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하게 관심이 높은 지역 중 하나다. 풍부한 유동인구는 물론, 학군과 상권 발달이 뛰어나 높고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한 지역 개발 사업도 다양해 지역 부동산의 가치 상승도 예견된다.

서북권 대표 대학가인 신촌동은 90년대 말 이후 유흥 시설 및 프랜차이즈가 대거 들어서면서 상권의 매력이 상실됐지만 임대로는 상승해 상권 쇠퇴 현상을 겪었다. 하지만 서울시가 신촌 상권을 살리고자 2014년 12월부터 ‘도시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이 일대가 골목 상권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신촌동 일대 43만6천여㎡를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고 골목 문화를 기반으로 상권. 주거.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청년문화 재생, 신촌 경제 재생, 신촌 하우스 재생, 공동체 재생, 공공기반시설 재생 등의 사업에 약 233억 원이 투자 중이다. 이 사업을 기반으로 신촌동이 청년문화의 중심지로 다시 도약하고 있다.

신촌동 인근의 마포구 서교동, 연남동, 합정동, 서강동은 대학생 및 젊은 직장인의 발걸음이 몰리며 대형 상권이 빠르게 형성되는 중이다. 특히 200여 개의 디자인, 출판 업체가 모여 있는 마포구 합정역~상수역 구간에 ‘디자인, 출판 벨트’가 조성될 계획이 있어 형성된 상권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처럼 다양한 지역 호재가 있는 신촌 지역에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이 조성 계획을 밝혀 일대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다. 이 오피스텔은 서대문구 신촌동과 마포구 서교동의 경계선인 서대문구 창천동 72-22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신촌 생활권은 물론 합정과 서교 생활권이 공유돼 오피스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이 오피스텔은 차별화된 설계와 우수한 주변 인프라, 탁월한 교통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주변에 경쟁 오피스텔도 없어 희소가치도 상당하다.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은 갑을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더이음’ 시리즈의 1호 오피스텔이다. 주거 이상의 가치를 담았다 호평 되는 차별화된 고품격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더이음 스퀘어’는 행복한 공간을, ‘더이음 인피니티’는 사람과 공간의 이음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12,530.73㎡ 규모로 조성된다. 1~2인 가구의 증가 추세에 따라 소형 평형대로 선보인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총 222실로, A타입(계약면적 43.79㎡), B타입(계약면적 52.68㎡), C타입(계약면적 50.03㎡)이 마련돼 생활 특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기능성, 실용성을 두루 갖춘 수준 높은 주거 공간이라는 평이다. 근린생활시설은 34실이 들어서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입주민의 생활 만족을 높여주는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췄다. 옥상정원이 마련돼 입주민의 휴식을 돕는다. 오피스텔 주변에는 녹지공간을 비롯해 벤치 등이 갖춰진 공개공지가 조성돼 여유를 즐기기 좋다. 넓게 설계된 자주식 주차공간도 오피스텔의 매력을 더한다.

오피스텔 주변의 생활 인프라도 탁월하다. 신촌역 바로 앞에는 현대백화점이 입지해있고, 그랜드마트, CGV, 메가박스, 은행 및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기반시설들이 들어서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신촌 세브란스병원도 가까워 의료 서비스도 손쉽게 받을 수 있다. 합정, 서교 생활권도 공유해 메세나폴리스 등 대형 상가와 아기자기한 골목 상가들을 방문하기도 좋다.

 

 

연세로 차 없는 거리, 이대거리, 홍대거리 등 청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주요 거리도 도보 이동이 가능하며, 경의선 숲길 공원을 비롯해 와우 공원 등도 인접해 도심 속에서 힐링을 즐기기에 탁월한 입지를 갖췄다.

초역세권에 입지한 것도 이 오피스텔의 경쟁력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이용이 매우 편리할 뿐만 아니라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경의중앙선 신촌역, 2호선 합정역, 홍대입구역, 아현역, 이대역이 인근에 있어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서강대역도 인접해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 이용에도 좋다. 다양한 버스 노선이 지나는 신촌 로터리도 가까워 버스 이용도 용이하다.

반경 1Km 내 위치한 연희교차로를 이용하면 내부순환로가 쉽게 연결돼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상암과 종로, 용산과 여의도 등 직장 밀집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직장인들의 높은 호응도 전망된다.

지역의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것도 장점이다. 대학 문화 특구로 신촌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이며, 홍대 상권과 이어지는 문화 벨트의 중심에 자리해 오피스텔의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디자인, 출판 벨트 조성 사업과 서강로 1.45km 구간에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도 계획돼 톡톡한 수혜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한 것도 자랑이다.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오피스텔 주변에 밀집해 학생 및 학교 임직원 수요가 상당하다. 인근 세브란스 병원의 임직원과 상암 DMC를 중심으로 한 직장인 수요를 더하면 15만여 명의 배후수요가 추산된다. 오피스텔의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이유다.

관계자는 “다양한 호재가 예정된 신촌 생활권과 합정, 서교 생활권을 공유하는 오피스텔로 입지가 탁월해 높은 가치를 품고 있다”며 “신촌에 없던 새로운 오피스텔로 희소가치와 소유가치를 두루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관 개관 소식에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갑을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신탁(위탁사 에레츠파트너스)을 맡아 신뢰를 주는 신촌 더이음 63 오피스텔의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2길 4 더피플라이프빌딩 6층에 위치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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