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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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8.08.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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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지난 29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동 복지허브화 시행 5개 동에 맞춤형 복지차량을 전달했다. <사진=남구청>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9일 구청 광장에서 2018년 복지허브화 시행 5개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차량(현대 아이오닉 전기차) 5대를 전달했다. 

남구는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8개 동 행정 복지센터에 복지차량을 보급했으며, 지난 29일에는 2017년 12월 및 2018년 7월에 복지허브화된 5개 동 행정복지센터(봉덕1동, 대명5동, 대명6동, 대명10동, 대명11동)에 전기자동차 5대를 맞춤형 복지차량으로 추가 보급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으로 신속한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위기상황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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