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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식수부족 농촌마을에 '긴급 생수' 지원음성군 삼성면 농촌마을에 생수 1,000병 전달
김태종 충북농협본부장(오른쪽 네 번째), 이범석 삼성농협조합장(다섯 번째)이 마을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농협(본부장 김태종)은 계속되는 폭염과 식수부족으로 생활에 곤란을 겪는 농촌마을 찾아 생수를 공급했다.

충북농협은 김태종 본부장을 비롯해 권혁산 음성군지부장, 이범석 삼성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충북 음성군 삼성면 양덕1리를 방문해 조용호 이장 등 마을주민들에게 2L짜리 생수 1000병을 긴급 지원했다.

음성군 삼성면 양덕1리 마을은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지난달 말부터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간이상수도의 수원이 말라 제한급수를 하는 등, 마실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태종 본부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사과와 복숭아 등의 과일류에 햇볕데임 피해가 발생하는 등 농작물에 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농업인들의 일상생활까지 매우 힘들어 지고 있다”며 “양수기와 펌프, 스프링클러 등을 긴급 지원해 농업인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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