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NS예능티비 KNS단독보도
[KNS TV] 한강국제영화제, 여의도 물빛공원 개최한강국제영화제 7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9일까지 여의도 물빛공원에서 열려

[KNS뉴스통신=이혜진 기자] 제1회 한강국제영화제가 오는 20(금)일 여의도 물빛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와 CNP, ib Company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여의도 물빛공원과 광진교8번가에서 매주 금요일, 토요일은 영화상영. 7월 20일부터 9월 29일까지 Movie Art Festival 기간으로 정하여 광진교 8번가에서 미술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한강국제영화제 기간인 8월 24일 ~ 8월 30일에는 광진교 8번가에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그동안 한강에서는 영화 관련행사가 몇 차례 진행되었지만 국제영화제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따라서 한강국제영화제는 올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그리고 지속적으로 한강에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상영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20시부터이며 <어바웃타임>, <행복을 찾아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라랜드>, <위플래쉬>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명작들은 물론이고 구상범 단편선 <해마가족&아리>, 홍학순&오서로 단편선 <윙크토끼> 등 과 같이 예술적 요소가 담긴 단편영화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집행위원장을 맡은 장인보와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의 영화인을 필두로 많은 영화인 및 교수, 사회 인사들이 참여하여 한강에서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익숙한 영화가 새롭게 느껴지는 그 순간’ 이라는 본 영화제 기획의도를 그대로 반영하여 영화상영 및 미술전시 애니메이션을 통해 전문가들이 관객들과 소통하며 함께 영화를 즐길 계획으로 알려졌다.

영화인 교수 및 사회인사로는 배우 이용녀, 장인보 감독, 배우 임지영, 유투버 무비트립, 음악감독 황성곤, 아티스트 지구27, 배우 강태식, 유투버 지무비, 미술학박사 박지예, 배우 정서임, 심리학강사 정상호, 구상범 감독, 홍학순 감독, 오서로 감독, 이용선 감독, 요리연구가 김인숙, 바디코치 최경아, 역사강사 최지빈, 재즈가수 나나 등이 참여한다.

이번 개막식에는 국제영화제라는 위상에 걸맞게 미국, 프랑스의 영화인들과 중국에서 고위 공무원 및 문화산업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주요 참석자는 뚀우 루이후(위해시상무국 중-한 자유무역협조사무국 부국장, 전임 부주임), 쑨쥔(위해시 환취구지방위원회 상임위원, 선전부부장), 린썬(위해시 환취구문화방송 신문 출판국 국장), 묘오 제어 하이(위해 서항그룹 소석도해양문화관광구 회장), 리 이썬(위해시 환취구 미술관 부관장 중국유화창작원 연구원), 고우 써엉 우(위해시 관광산업협회 이사장, 법인대표), 추웅 아이민(위해시 문화산업협회 부회장 양광응호 회사 총경리), 쑤운 윈 쑤이(위해시 서비스 무역 협회 비서장, 법인대표), 짱 궈(위해시 문화교류협회 상무부회장, 법인대표), 쉬이 칭쒸이(위해시 서비스 무역협회 이사, 싼칭문화회사 회장) 위 잉(위해다매체미디어 유한공사 회장), 리 쑤웅(위해해박원. 서해해양기술공사 회장), 리이 워이웬(한아시아 친선문화교류협회 중국측 대표) 등 이다.

이혜진 기자  angel@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이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영원한 뮤지컬 디바 박해미, 키스 앤 메이크업이 드리는 선물[인터뷰] 영원한 뮤지컬 디바 박해미, 키스 앤 메이크업이 드리는 선물
[인터뷰] 20년 조연배우 신성식의 영화인생[인터뷰] 20년 조연배우 신성식의 영화인생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