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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워너비 7월 미국 초대 공연, 해외에서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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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워너비 7월 미국 초대 공연, 해외에서도 러브콜
  • 김영심 기자
  • 승인 2018.07.05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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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KNS뉴스통신=김영심 기자] 걸그룹 워너비가 한류 대세로 떠오르는 가운데 6월 울트라브이 화장품 2018년 전속 모델에 이어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

워너비는 미국 아틀란틱 시티의 글로벌 행사에 초청되어 7월 11, 12일 양일간 공연을 갖는, 걸그룹 워너비는 2014년 싱글 ‘My Tape’으로 데뷔해 제복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받으며 공연, 광고모델, MC 등 다양한 분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걸스데이 ‘민아’의 언니 ‘린아’가 매력적인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네이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멤버 5명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게다가 워너비는 올해 3월과 5월 전자랜드 프라이스킹-공기청정기 편과 에어컨 편의 광고에 출연해 KBS, MBC, SBS 공중파로 방송을 타며 국내 대중에게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워너비는 올해 9월 프로젝트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김영심 기자 joy@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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