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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 확실...재선에 성공23시 38분 현재 50.65% 득표로 당선 확실
2위 박선영 33.18%, 3위 조영달 16.16% 득표

▲ 13일 밤 11시 33분경 재선에 성공한 조희연 교육감 당선자가 기뻐하며 당선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조희연 후보 선거캠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6.13 지방선거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했다.

23시 38분 현재(중앙선관위 개표현황 기준) 50.65% 득표하면서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재선에 성공한 첫 교육감으로 기록된 조희연 교육감은 당선 소감에서 “혁신교육 4년에 이어 미래교육 4년을 이어가 서울교육을 한걸음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4년 동안 공교육의 힘을 통해 평등과 공정의 바탕에서 모든 아이들의 저마다의 역량을 최고로, 인성은 최대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교육행정을 하고, 중도와 합리적 보수의 좋은 정책들도 아우르면서 함께 힘을 모아가는 통합의 교육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희연 교육감은 14일 즉시 교육청에 복귀해 두 달여 남짓 비워있는 교육감직을 바로 수행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교육청은 조 교육감이 지난 4.20일 교육감선거 출마를 위해 교육감직을 사퇴한 후 김원찬 부교육감이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 중에 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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