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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알부틴’ 년간 300톤, 양산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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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알부틴’ 년간 300톤, 양산화 성공!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6.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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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바이오코리아' 공격적인 마케팅 실시
사진제공 : 알비바이오코리아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알비바이오코리아(김미경대표)는 6월 13일에서 15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최대의 화장품원료 박람회인 ‘in-cosmetics korea 2108'에 참여하여 국내 화장품원료생산 거대기업들과 어깨를 같이 하고자 하며, ‘알파알부틴’에 대해서 인체적용시험(유효성검사)을 올해 3/4분기내로 완료하고 하반기부터는 공격적으로 기능성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백 기능성 화장품 원료 중 최상위 등급에 위치하고 있는 ‘알파알부틴’을 년 간 300톤, 양산화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발효법으로 생산되는 고기능성 원료인 ‘AA2G' '베타글루칸’을 중국 본사와 협의하여 고체효소방법으로 대량생산하여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화장품원료시장의 변화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비바이오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의 ‘알파알부틴’은 발효방법으로 생산성이 떨어져, 화장품제조사들이 사용하기엔 원료의 가격이 높아, 제품에 적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본사인 심천홍매생물과확기술유한회사가 생물 의약분야의 바이오 의약회사로 2013년 2월에 광동성 심천에서 설립, 플랜트와 공장이 중국 호남성 상덕현에 25,000평의 부지에 설립 된 후, 획기적인 생산방법으로 1일 1톤 년 간 300톤의 세계 최대 물량을 생산해내는 양산체제를 구축하게 되면서 대량 생산이 가능 하게 되었다. 또한 중국 원료의 불신을 해소하고자 한국에서 제품을 생산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미경 대표는 2018년 CIKOREA2018을 시작으로 전 세계 미백 기능성 원료시장에 당차게 도전장을 내 밀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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