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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후보, '무박3일 논스톱 유세’ 펼쳐골목, 상가 등 구석구석 돌며 ‘정책배달’, 도민들과 밀접한 심야소통 이어가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신용한 바른미래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10일, ‘무박3일 72시간 논스톱 정책배달’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밤샘 유세를 펼쳤다.

무박3일 첫날, 새벽을 넘긴 늦은 시간까지 거리 구석구석을 돌며 도민들과 심야 소통행보에 나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지역 상가를 찾아 인사를 드리다 보면, 숨겨진 충북의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며 “‘이제는 바꿔야한다’는 도민들의 열망은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더욱 강렬하고 세차게 요동치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대표들과 ‘정책배달’을 이어간 신 후보는 “최저임금 인상과 물가 상승 등의 외부적 악조건은 자영업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가계경제는 물론 도내 지역경제를 어둡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자체 차원의 경제활성화 정책 및 동네상권 안전·편의시설 확충, 상가 전용화폐 등 새로운 지원책과 대안이 시급히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실물경제 전문가로서의 분석도 내놓았다.

새벽 거리인사를 마친 후 청주체육관과 사창사거리로 향하며 논스톱 유세를 이어간 신 후보는 “20.1%라는 높은 투표율을 통해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희망의 불씨를 확인할 수 있었던 만큼, 6.13일 투표일에는 젊은 인재 신용한을 아까워만 하지 마시고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선거가 끝나는 그 날까지 도민 속으로 논스톱 유세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신용한 후보는 제 31회 6.10 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6월 항쟁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반독재에 대항해 일어난 민주화 시위로서, 헌신하신 민주열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충북에 굳건한 민주주의가 확립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할 것”이라고 말헀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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