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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머슬앤피트니스 그랑프리 김지숙 선수4년만에 첫 그랑프리 영광
- 올림피아 아마추어 본선 무대 자동 진출
- 강렬한 등장, 비교불가 아름다움 뽐내
김지숙 선수가 머슬앤피트니스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지숙 제공>

[KNS뉴스통신= 이혜진 기자] 머슬앤피트니스(MUSCLE & FITNESS CHAMPIONSHIP)이 13일 경기도 성남시 가천대 예음홀에서 첫 공식 피트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시범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머슬앤피트니스 챔피언십은 올해 첫 공식 대회로 전환하며 시선을 모았으며 규모도 더욱 커졌다.특

강렬한 등장과 함께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뽑내며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비키니 숏 체급 1위, 그랑프리를 차지한 김지숙 선수를 만나 인터뷰 했다.

그랑프리를 수상한 김지숙 선수가 시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지숙 제공>

<편집자 주>

Q. 본인소개.

“운동을 좋아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정 많은 사람이다‘”

Q. 수상소감.

“정말 많이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힘든 시절에 옆에 있어주고 도움을 준 사람들 때문에 좋은 기운으로 좋은 성적을 얻은 것 같다”

Q. 이번 대회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이번 시즌 때는 비시즌 때 부족했던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운동시간을 평소보다 배로 늘려 운동했다. 그리고 최대한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리려 애썼다“

김지숙 선수가 그랑프리 수상 후 손하트를 그려보이며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사진=김지숙 제공>

Q.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

"타고난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 하는 것이 제일 힘들었다“

Q. 앞으로의 계획.

"올림피아 프로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래서 오는 27일 아마추어올림피아 본선대회에 후회 없이 준비하여 도전할 생각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저를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스스로 먼저 나서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김지숙 선수가 멋진 근육을 자랑하며 완벽한 개인포즈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김지숙 제공>

■ 김지숙 선수 수상경력

2017 머슬앤피트니스. 비키니 1위, 그랑프리

2016 니카코리아 비키니 1위

2016 PCA 스포츠모델 2위

2015 김준호클래식 비키니 1위

2015 나바코리아 비키니 TOP6

2015 나바코리아 스포츠모델 2위

2014 안산보디빌딩 뷰티바디 2위

2014 관악보디빌딩 바디휘트니스 2위

이혜진 기자  angel@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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