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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핫 한 메이크업, ‘핫 핑크’ 하나면 트와이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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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핫 한 메이크업, ‘핫 핑크’ 하나면 트와이스 가능?
  • 오영세 기자
  • 승인 2018.05.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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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란 원장이 소개한 올 여름 메이크업 유행 컬러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다가오는 여름 강렬한 자외선과의 싸움에서 어떻게 하면 견뎌낼 수 있을까? 라메르 뷰티 정정란 원장이 전하는 2018년 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를 소개한다.

정정란 원장은 “지난 해 까지 만해도 컨투어링 윤곽 메이크업이 유행이었다면 올 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는 베이비스럽지만 피부에 밀착되는 래스팅 베이스를 얇게 펴 발라주어 한 듯 안한 듯 뽀송뽀송한 얇은 베이스로 잘 지워지지 않는 래스팅 화운데이션이 대세”라고 밝혔다.

아이 메이크업으로는 좀 더 강렬하고 시원해 보이는 색이 돋보이는 아이 칼라 쉐도우로 발색 한다. 쉬머와 글리터로 얹어주어 세련되고 시원한 느낌을 살려주는 게 포인트다. 글리터는 리퀴드를 쓰면 오히려 수영장이나 물가에서도 잘 지워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아이메이크업을 글리터와 쉬머로만 특징을 주어 메이크업을 한다면 블러셔를 통한 포인트 메이크업도 센스 있을 것이다. 블러셔 또한 과감하게 펄이 가미된 화사한 핑크나 토마토 펄색을 사용한다면 더욱 사랑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지워지지 않는 틴트 립을 사용하여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잘 지워지지 않게 립 틴트를 권장 한다. 레드계열이나 핫 핑크, 토마토, 체리, 립 틴트 로 드라마틱한 연출을 원한다면 올 여름은 사랑받는 여사친으로 손꼽히는 워너비 걸이 될 수 있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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