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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2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출범
2017년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11기<사진=보건복지부>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보건복지부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늘(16일) ‘보건복지부 12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출범을 선포하는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는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약 7000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참여해 활동했다.

올해에는 전국 70개 대학, 100개팀(약 400명)이 선발돼 활동할 예정이다. 금연 서포터즈는 앞으로 약 6개월간 대학 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흡연 예방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금연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서는 ‘12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의 출범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을 표현한 단체 퍼포먼스와 서포터즈 대표의 선서, 2018년 활동 미션 공개, 활동 안내,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복지부는 연말에 12기 서포터즈의 활동을 평가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총 9개 팀을 선정해 수상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시점까지 열심히 활동한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복지부 장관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정영기 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가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금연 홍보대사로 담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린 기자  gr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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