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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스승의 날 ‘교학상장’의 정신 뿌리내리길 소망
▲ 지난달 4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 (사진=KNS뉴스통신DB)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敎學相長(교학상장)’의 정신이 뿌리내리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단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안철수 서울시장후보는 1호 공약으로 ‘교육공약’을 발표했다”며 “스승은 학생에게 가르침으로써 성장하고 제자는 배움으로써 진보하는 ‘교학상장’의 정신이 우리나라 교육계에 뿌리내리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안철수 후보는 “선생님이 교육자로서 학생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이런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천명했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공교육 신뢰를 바탕으로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달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변인은 “최근 폭력을 수반한 교권침해가 2500여건이 발생하는 등 학교교육이 무너지고 교권이 흔들리고 있는 현 상황을 보면서 교사를 '스승'이 아닌 '교직자'로 대하는 우리사회 분위기가 마음이 아프다”며 “교육자로서의 자긍심을 북돋고 미래 세대들이 창의력을 갖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을 제공하는 것이 윗세대의 책임이자 정부의 역할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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