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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단편영화 ‘나의노래’ 감독·주연 맡아...韓.日 오가며 촬영
▲ 단편영화 ‘나의노래’ 감독과 주연을 맡은 가수 신성훈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신성훈의 파란만장한 인간승리 스토리가 단편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나의 노래’란 제목의 영화는 신성훈이 감독과 주연을 맡아 런닝타임 35분의 드라마 장르 단편영화로 제작된다.

최근 일본 음반판매 챠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한류스터 대열에 합류한 신성훈은 가수에서 단역배우 그리고 주연배우와 영화감독 데뷔까지 완벽하게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 1년 반 전부터 단편영화 제작을 고민해왔던 신성훈은 자신이 직접 감독이 되고 주연배우까지 도 맡았아 로케이션과 촬영 구성과 연출까지 공들여 시나리오를 완성 시켰다.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바탕으로 꾸며질 예정인 ’나의 노래‘는 5월 마지막 주부터 촬영이 시작될 전망이다.

현재 조연배우로는 절친한 동생이자 신인배우 김이정이 응원차 친구 진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또한 이번 단편영화는 스토리상 신성훈이 일본에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를 담아내야 하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 오사카을 오가며 바쁘게 촬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단편영화가 10분에서 30분내로 제작되는거에 비해 ‘나의 노래’의 런닝 타임 35분이 조금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연출하고 감정과 진정성을 담아내기 위한 시간으로 논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제작사인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나의 노래‘ 개봉은 편집이 끝난 후에 정확하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신성훈이라는 아티스트가 감독과 주연으로 공식적으로 데뷔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신경 써서 완성도를 높여 대중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오영세 기자  kns.503@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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