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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주지훈과 목욕신 "노출 처음 아냐... 더러웠다"
이미도 사진=엘르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배우 이미도가 화제다.

이에 과거 이미도가 '나는 왕이로소이다' 언론시사회에서 밝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미도는 과거 주지훈과 함께 목욕하는 신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언론시사회에서 장규성 감독과 주지훈, 백윤식, 변희봉, 박영규, 임원희, 이하늬, 이미도가 참석했다.

이날 극중 세자빈을 연기한 이미도는 주지훈과 함께 목욕하는 신을 촬영한 소감에 대해 “이 역을 맡아서 재밌게 찍고 영광이었다. 그런데 사실 노출이 처음은 아니다”라며 “영화 ‘오싹한 연애’에서 줄기차게 노출해서 부담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비였기 때문에) 지훈씨가 당시 무척 더러웠다”며 “때 같이 만들려고 지우개 가루도 이용했는데 그 장면을 오래 촬영하니 서로 더러워졌다. 좋은 감정이 생길 겨를이 없었다”고 웃었다.

한편, 배우 이미도가 임신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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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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