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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코리아 창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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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코리아 창간을 축하합니다”
  • KNS뉴스통신
  • 승인 2018.04.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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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방송 윤일진 대표

안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전은 연동제로서의 System적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이에 따른 예방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각종 사고발생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재해는 곧 돈이다’라는 말이 있죠. 재해가 1건 발생되면 재해 당사자의 피해는 물론이고 그 가족의 정신적 피해와 회사의 경제적 손실, 그리고 주변동료들의 정신적 상실감 등을 고려해 볼 때 엄청난 피해가 발생합니다. 그러기에 작업현장에서 ‘무재해만큼 생산성이 높은 것은 없다’는 말까지 생겨나지 않았나 봅니다.

결국 무재해는 끊임없는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표준화된 시스템(OHSAS18001, KOSHA18001)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자율안전실천 분위기를 조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안전활동을 전개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먼저 사람이 있고 그 다음에 out put이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고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최선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

경영학 박사인 윤일진 대표이사는 (주)코리아나화장품에서 총무, 인사, 자재, 생산관리, 환경, 안전, 경영진단팀장을 시작으로 전자부품 제조기업인 진영솔루텍(주) 기획이사, 석유화학관련 플랜트 기자재 제조사인 우양에이치씨(주)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는바, 대다수 업체가 디자인 설계와 생산, 마케팅, A/S를 포함한 제조업으로(ISO9001) 특히 안전, 환경, 교육관련 업무를 다년간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활동으로는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녹색사회를 꿈꾼다’라는 목적으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직을 4년간 이끌어 왔고 현재는 ‘평텍시지속가능발전대학’의 학장직을 맡고 있으며 지역 사회 리더들을 대상으로 UN에서 2016년에 제정, 채택한 17개의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169개의 세부목표에 관련한 교육을 진행하여 지난 2년간 14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안전방송은 국내·외 각종 정보 전달은 물론, 미담사례는 적극 홍보를 하되 위법과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강한 지적과 고발도 병행하여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내는 ‘소통의 창구’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소통을 통한 화합을 만들어 내는 중심에 우리 한국안전방송이 있을 것이며, 나아가 대표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참 언론의 길을 걷고자 하는 한국안전방송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KNS안전코리아저널 5월 호 中에서]

한국안전방송(주)

대표이사 윤일진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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