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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Non Performing Loan]부실채권이란?
사진 왼편부터 하나리츠MCN 이정주대표,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NPL[Non Performing Loan]부실채권이란 다른 용어로 무수익여신이라고도 하는데, 부실대출금과 부실지급보증금을 합친 개념으로 금융기관이 빌려준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없거나 어렵게 된 부실채권을 의미한다.

금융회사의 부실대출금액과 부실지급보증금액을 합친 금액으로 수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일정 기간 이상 이자가 연체된 대출금이나 부도 등으로 회생절차 등에 들어간 기업에 대한 대출금이 NPL로 분류된다. 일반적으로 부실여신 또는 부실채권으로 불린다.

NPL의 통일된 정의는 존재하지 않으나, 90일 이상 연체되었거나 출자전환·재 대출·기한 유예된 경우이거나, 혹은 90일 이하 연체이지만 파산 등의 이유로 전액 상환가능성에 의심이 있는 경우 등을 non-performing loan이라고 하며, IMF(국제통화기금)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같은 non-performing을 대출(loan)뿐만이 아닌 다른 자산(asset)에도 적용할 것을 권고한다.

보통 은행 등 금융회사의 대출 건전성을 나누는 기준은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5단계로 분류되는데 3개월 이상 연체된 여신을 ‘고정’이하로 분류한다. 그 중 담보가 있어 회수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고정’, 담보가 없는 경우를 ‘회수의문’과 ‘추정손실’로 구분한다. IMF(국제통화기금)에서는 ‘고정’이하의 여신을 부실여신 즉 NPL로 간주한다.

금융회사는 자신들이 보유한 NPL을 채권추심을 전문으로 하는 신용정보회사나 여신전문금융회사,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 경매 등을 통해 싼 가격에 매각하고, 이를 매입한 회사는 채권의 추심이나 재매각을 통해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개인에게도 NPL의 거래를 허용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일반인이 NPL을 직접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국내 부실채권(NPL)시장의 성장요인을 살펴보면, NPL 부실채권은 낙찰 가능성이 일반 부동산 경매에 비해 높을 뿐만 아니라 투자금 회수 기간이 짧아 수익성 있는 투자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의 NPL 매각 의지와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NPL 시장은 부동산 재테크의 블루오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NPL부실채권 투자 선도기업인 하나리츠그룹 방순업총괄대표는 NPL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고수익 재테크 수단을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무턱 대고 NPL 투자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NPL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는 있으나, 누구에게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수익사업도 마찬가지겠지만 NPL 시장에서는 "아는 만큼 안전한 수익이 보장 된다."고 강조했다. 하나리츠그룹은 NPL 부동산.금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P2P 부동산 금융 론포인트(조규택 대표), 프로핏(이승용 대표)과도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업무는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이다.

NPL선도기업 하나리츠그룹 계열사인 하나리츠MCN(이정주 대표)는 한국능률협회와 오는4월말부터 NPL실전 전문가인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 P2P부동산 금융 론포인트 조규택 대표가 NPL 투자자를 대상으로 NPL·경매 악용사례를 예방하기 위해서 '안전한 NPL·경매 투자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NPL전문 교수진들을 대거영입, 이번 강의는 NPL 시장과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정확한 이론, 권리분석, 실제 투자사례, NPL 매각 사례 등 실전 강의 위주로 진행 된다.

하나리츠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방순업 총괄대표의 NPL(부실채권) 실전 강의를 네이버TV에서도 무료로 시청 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 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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