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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리츠그룹,(주)프로핏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개인투자자 보호와 NPL 부동산,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
왼쪽부터 프로핏CFO 임경원, 하나리츠그룹 총괄대표 방순업, 프로핏 대표 이승용, 하나리츠MCN 대표 이정주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22일 NPL(부실채권) 선두기업 하나리츠그룹(총괄대표 방순업)은 맞춤형 P2P금융 전문기업 ㈜프로핏 대표 이승용과 CFO 임경원, 하나리츠MCN 이정주 등이 동석한 가운데 한국인터림협회 회장을 겸하고 있는 KNS TV 김준수 사장과 함께 서울 서초동 소재 KNS TV 본사사옥에서 개인투자자 보호와 NPL 부동산,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하나리츠그룹(총괄대표 방순업)은 부동산&금융 토털서비스그룹으로 △NPL 투자분석 및 매매 △PF/Financing 대출자금조달 △크라우드펀딩(P2P) △부동산개발(PM, 시행, 분양, 임대, 자산관리·투자자문) △교육홍보제작판매 △투자자 유치·모집사업 등 NPL 전문 기업으로, 하나리츠홀딩스, 하나리츠자산관리대부, 하나리츠부동산중개법인, 하나리츠MCN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핏은 P2P금융협회 회원사로 제1금융권출신들이 만든 금융투자 전문회사로서, 고객 및 이해 당사자와의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정직한 기업, 최고의 Risk Management와 금융서비스, 최적화된 IT solution 개발을 통해 투자자에게는 안전하고 높은 수익율, 대출자에게는 합리적인 조건을 제시하여 고객사이의 Good Money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융의 New Paradigm을 선도하고 사회적 기여 기업으로 성장과 번창을 지향하고 있는 프로빗의 장점에 대해서 이승용 대표는 제1금융권에서 상품개발, 여신심사, 인터넷 마케팅 등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점, 지속적인 재무적 안전성 강화 등 차별화된 재무적 안전성을 확보한 점, 독자적인 신용평가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점, 다양한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 한 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하나리츠그룹 등 부동산 NPL전문회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 확보와 업계 최초로 법무법인과의 원리금수취대행업무 제휴를 통해 Profit 영업정지 시에도 원리금수취업무 및 채권추심 등의 업무가 진행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점을 최대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하나리츠그룹 방순업 총괄대표는 “최근 불안정한 가상화폐 투기열풍과 대표적인 부동산 투자처 중 하나인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부동산 부실채권 투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향후 안전한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부실채권 투자가 더욱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안전한 투자를 희망하는 개인, 기관의 자금은 크라우드펀딩, P2P금융 전문기업인 ㈜프로핏(대표 이승용)을 통해서 안전하게 투자되기에 개인 투자자들도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안정적인 배당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하면서 개인투자자 보호 및 안전한 P2P부동산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위해서 금 번 업무협약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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