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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전국구 가맹점 시흥은행점 오픈

[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이 전국구 가맹점인 시흥은행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 위치한 놀숲 시흥은행점은 소설, 베스트셀러, 웹툰 등 1만 4천권의 도서와 도서검색대를 갖췄으며 자리마다 콘센트와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또한 기존 만화방과 달리 소굴방, 다다미방처럼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독립된 자리와 밝은 조명을 사용해 화사한 만화카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아울러 롯데호텔 쉐프 출신의 R&D팀에서 개발한 버거, 파스타 등 레스토랑 수준의 다양한 음식 메뉴와 카페 음료를 주문할 수 있어 한 자리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식사까지 즐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놀숲 담당자는 "시흥은행점은 단순히 만화책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인근 주민들에게 색다른 컨텐츠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데이트, 스터디, 식사, 가족 나들이 등 여러 용도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놀숲은 가맹점 179호점 계약을 성료한 최다가맹점 보유 만화방 창업 프랜차이즈다.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만화카페 창업비용, 세무, 노무, 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와 1:1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신규 오픈 매장에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기 아이돌 하이라이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박훈석 기자  hspark@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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