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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전한국인대상 수상... 건강기능성속옷 시리즈로 주목받는 기업 ㈜블룸인인터내셔널 곽정일 대표건강과 아름다움을 하나로 디자인 하다
곽정일 대표

[KNS뉴스통신=조영관 기자] 제7회 도전한국인대상 시상식이 8일(목)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성대히 막을 내렸다.

이동섭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와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회장 박희영)가 주관하고 서울시,국회상임위원회, KNS뉴스통신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1부 축하행사, 2부 의전행사, 3부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도전한국인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업, 글로벌봉사, 연예, 스포츠 분야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역경을 이겨낸 사람을 발굴하여 시상을 함으로써 도전정신 확산을 목표로 한다.

2018년 건강기능성속옷 시장에서 제품력, 성장력, 이슈면에서 가장 핫한 기업을 꼽으라면 단연 ㈜블룸인인터내셔널이 지목된다.

지난 3월8일 국회에서 도전한국인본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제7회 도전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2018도전한국인(국회상임위원장상)의 주인공으로 시상대에 오른 ㈜블룸인인터내셔널 곽정일 대표에게 회사소개를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블룸인은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각오로 기능성속옷을 시작했습니다. 블룸인은 도전하는 젊은 기업입니다. 우리나라는 ‘옷 잘 입는다’는 것이 칭찬으로 통할 정도로 패션을 중요시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속옷’에 대한 관심은 아직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몸매는 세월 따라 변화무쌍해지는데 몇 년째 같은 사이즈의 속옷을 입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이제는 기능성속옷을 이해하고 입고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속옷에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누가 본다고…’일 것입니다. 속옷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관심을 갖고 입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의 예민한 부분에 가장 가까이 닿는 옷이기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제는 속옷이 건강까지도 많은 부분 케어 해주고 있습니다. 자세교정, 혈액순환, 통증완화, 노화억제, 다이어트, 면역력증진, 부상예방 등 기본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섬유기술과 가공기술의 발전이 더욱 다양하고 좋은 기능성속옷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습니다."

"블룸인은 “또 하나의 피부를 입는다”란 표현을 쓸 정도로 부드럽고, 가볍다는 느낌 이상으로 감싸주고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입어서 아름답게 보여야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 줍니다. 입는 순간 사각형의 힙 형태를 띤다면 편안함을 떠나서 훗날 사각형의 힙라인을 만들게 됩니다.보정속옷이 입기 힘들다는 관념이 성행하던 2008년경 많은 제품들이 맹목적으로 편안함만을 추구하다 보니 편안함의 과오를 범하게 됩니다. 등판을 열어 편하게 만들고, 엉덩이 주머니를 만들어 엉덩이를 담고… 그 결과 등쪽으로 몰린 지방으로 인해 등이 굽어진 형태로 변형되고, 엉덩이는 사각형 모양으로 변화 하게 됩니다. 무분별한 테이핑요법이 만연해 오히려 움직임과 활동을 방해하게 되는 현상도 나타나게 됩니다. 블룸인이 말하는 건강과 아름다움을 다 가진다는 의미는 소재적, 기술적, 패턴과 디자인에서 앞서가지 못하고서 절대완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하나 세계최초의 기술특허를 보유한 아제라늄이 주는 원적외선 효과는 95.8%라는 최고 방사율과 914cc의 음이온 방출은 유사제품과는 확연한 차별성으로 반영구적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블룸인의 속옷은 도전입니다. 그래서 젊어 보입니다. 블룸(활짝피다) + 인(사람) '사람이 활짝 피어나다'. 블룸인은 앞으로도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잘 만들어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겠습니다."

한편 도전한국인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 온 한국인 도전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등 7년동안 한국인의 도전정신 함양(涵養)과 확산(擴散)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앞으로도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해 나가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응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도전정신의 확산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전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영관 기자  knstv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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