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일반 더블
이준석, 여자친구 때문에 국회 입문? '무슨 사연인가 봤더니...'
사진: 방송 캡처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이준석이 화제인 가운데 이준석이 국회에 입문하게 된 이유를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빙송에서 이준석은 "이준석, 상계동 박보영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석은 "19살에 국회에서 인턴을 했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국회에서 인턴 했던 게 사실은 여자 친구 때문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준석은 "여자 친구가 당산동에 살았다. 당산동과 국회가 가까이 있어서 시작하게 된 일"이라고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황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정석(定石)’대로의 여행…삼주여행사 조중복 대표[인터뷰] ‘정석(定石)’대로의 여행…삼주여행사 조중복 대표
한국공연예술총연합회 송치만 회장, "케이팝랜드, 블록체인, 코인 면접 설명회 개최...미래를 말한다"한국공연예술총연합회 송치만 회장, "케이팝랜드, 블록체인, 코인 면접 설명회 개최...미래를 말한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