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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현빈을 반하게 만든 '역린' 미모 눈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배우 이다인의 과거 출연 영화에서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2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다인'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다인의 영화 속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다인은 청순한 외모로, 지난 1월 케이블TV tvN 4부작 드라마 '스무살'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또한 영화 '역린'에서 정조(현빈)의 이상형인 나인 수련 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정조를 한 눈에 사로잡은 단아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순수한 미소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정조가 수련의 미모 때문에 학문에 매진하는데 내관 갑수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에서는 훈훈한 브로맨스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인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해성그룹 막내딸 최서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최서현은 엄격한 집안에서 자라 부모님 말씀에 순종적인 인물로, 긴 생머리에 단아한 옷차림을 즐기는 등 주로 얌전하고 차분한 모습과 함께 파격적인 면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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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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