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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공헌협회,' 다문화가정 위한 착한 소, 육우의 선물’ 캠페인 성료육우자조금위원회ㆍ 국민대 코렙(CoREP)ㆍ 홍보대사 황인성 아나운서ㆍ송경택 감독 동참
육우요리대회에 참가한 다문화가정과 행사 관계자들이 손하트를 표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회중 기자>

[KNS뉴스통신=유회중 기자]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가 지난 10일 월계 어린이 도서관 순문화원에서 육우자조금위원회, 국민대 코렙(CoREP)과 함께 다문화과정을 위한 ‘착한 소, 육우의 선물’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한국사회공헌협회 홍보대사 연합뉴스TV 황인성 아나운서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송경택 감독, KNS뉴스통신이 함께했으며 다문화과정과 함께 육우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고 시식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착한 소, 육우의 선물'을 기획한 국민대 코렙(CoREP) 여준수씨는 “육우를 알리는데 있어 다문화가정과 함께 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행사를 위해 육우를 후원해주신 육우자조금위원회와 최현주 위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육우자조금위원회 최현주 위원장은 “육우가 만두가 되고 핫도그가 되는 과정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 한켠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 육우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사회공헌협회는 오는 20일 ㈜천성인(천성기획) CEO컨퍼런스 룸에서 가수 김종민, '벌떡일어나'를 부른 트로트가수 나상도를 홍보대사로 위촉 할 예정이다.

유회중 기자  ksag2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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