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3(화) 전기자동차 공개 추첨 실시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미세먼지 저감사업의 하나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공급사업을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전기차 지원사업은 최근 전국적 우려와 환경 유해 요인으로 알려진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서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초미세먼지 (PM 2.5㎛이하)의 경우 호흡기로 걸러지지 않아 온몸으로 침투하는 유해물질로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므로 청도군에서는 환경난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날 군에서는 전기차 관심도도 높이고 공정하게 기회를 주기 위하여 공개 추첨한 결과 총 5명에게 당첨의 행운을 안겨주었다.
당일 참석한 주민 한분은 “지원수량이 아쉽기는 하지만, 모든 군민들에게 골고루 기회를 주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면서 점차적으로 군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것을 요청하였다.
청도군 관계자는 전기차 지원사업은 환경보전에도 기여하고, 경제적이고 안전하므로 향후 지원사업을 늘여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를 가꾸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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