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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9일 연두순방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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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9일 연두순방 마무리
  • 조영민 기자
  • 승인 2018.02.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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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동 현안사업 질의 등 성숙한 군민의식 보여
이용우 군수 연두순방<사진= 부여군 제공>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충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1월 29일 초촌면에서 시작한 ‘2018 읍면 연두방문’을 9일 부여읍을 마지막으로 총 12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연두순방에서 직접 부여군 중점사업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경찰과 소방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시간에 업무와 밀접한 부서장들이 참석해 질의에 즉시 답변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했다는 평가다.

이 군수는 인사말에서 “충청 산업문화철도 조기 착수와 친수구역 내 민자호텔 유치, 항공레저 산업단지 조성 등 부여의 미래비전을 통해 군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부여를 만들어가겠다”며, 새끼들을 위해 마지막 남은 내장을 뽑아 거미줄을 만드는 늙은 거미의 이야기를 전하며 “후대를 위해 견고한 부여를 만들어 넘겨줄 책임감을 가지고 더 촘촘한 거미줄을 지어내겠다”고 말했다.

조영민 기자 dt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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