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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보정' 정인영, "보정 따위 필요없는 그녀, 육감적 바디라인과 잘록한 허리" 단연 백미
(사진= 정인영/bnt 제공)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정인영 아나운서가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7일 정인영 아나운서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정인영 아나운서의 고혹적인 모습들이 다시금 회자된 것.

정인영 아나운서는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미녀 아나운서로 정평이 난 바 있다.

과거 정인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사진에 '보정 논란'이 빚어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마르지 않은 편이라는 건 알지만… 이렇게 튼실한데 하체 보정속옷을 입을 리는 없지 않나요. 신발 사이즈도 늘 관심이 많으시던데, 240~245 신습니다. 거대논란은 좀 그만. 힐이나 좀 사주시든가요. 쩝"이라는 글을 올려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정인영 아나운서의 무보정 사실에 경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누리꾼들은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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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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