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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재정혁신, 전국 최고 지방재정 개혁 사례...‘대통령상 수상’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전북형 재정혁신이 전국 최고 지방재정 개혁 사례로 인정받았다.

전북도 관계자는 7일 “송하진 도지사의 대표 정책인 ‘전북형 재정혁신’이 전국 최고의 지방재정개혁 사례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재정혁신에 대한 송하진 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가장 크게 작용했다.

송하진 지사는 주요 핵심사업 보다 주목도는 떨어지지만 재정혁신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임을 강조해왔다.

특히, 취임 이후 돈주머니를 튼튼하게 관리하지 못하면 다른 주요 핵심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갈 수 없다며 강력한 재정혁신을 꾸준히 주문했다.

이에 전북도는 ‘강력한 세출구조조정 실시’, ‘엄격한 재정관리 시스템 구축’, ‘재정집행의 효율적 추진’을 골자로 하는 강도 높은 재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이행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재정혁신을 통해 확보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삼락농정-토탈관광-탄소산업 등 지역발전 선도 사업을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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