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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미군, 도움 필요로 하는 한 시리아에 머물 것"
미국방부, 시리아가 원하면 주둔군 배치 할 것 ©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워싱턴=AFP) 미 국방부는 AFP에 5일(현지시간) 미군은 시리아에 도움이 필요할 때까지 주둔할 것이고 IS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대변인 에릭 파혼은 “지상에서의 임무를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며 협력국들을 지원할 것이고 테러 단체가 돌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 주둔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군은 현재 약 2천명의 지상군을 시리아에 배치중이며 IS를 상대로 전투를 치르는 협력국가의 군대를 지원하고 훈련시키고 있다.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IS 퇴치가 마무리되고 있기 때문에 미군은 시리아에서의 주둔 철수를 고려해 왔다.

파혼 대변인은 지상군의 잔류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철수 시기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IS의 완전한 퇴치를 위해 연합군은 IS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해야 하고 빼앗긴 영토를 수복해야 하며 외부 공격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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