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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서민층 주거 안정망 ‘대통령상 수상’

[KNS뉴스통신=반진혁 기자] 전주시가 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주시 관계자는 “2017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주거복지정책을 가장 잘 추진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주거복지 전담조직인 ‘주거복지과’를 신설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전주형 사회주택 공급사업을 펼쳐온 점이 전국 모범사례로 꼽혔다.

또 서민 임차인 구제를 위한 효성임대아파트 부도 문제 해결, 주거복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추진, 해피하우스 사업 추진, 민간임대주택 임대료 인상 문제 대응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임대아파트 임대료 인상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등 주거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시민들이 가장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반진혁 기자  prime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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