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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신경 쓰면, 화농성 여드름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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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신경 쓰면, 화농성 여드름 개선 가능
  • 서혜정 기자
  • 승인 2017.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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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화농성여드름이란 피부 각질이 두꺼워져 피지가 안쪽에 모여 세균이 감염돼 모낭 주변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여드름의 씨앗인 각질과 피지 덩어리 '면포'는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지는 사춘기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드름이 심할 정도로 많이 발생한다면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발생일 수도 있다.

여드름피부에게 가장 강조되는 것은 세안의 필요성이다. 얼굴에 남아있는 먼지나 불순물, 잔여 유분기를 씻어내는 것이 좋은데 하루 세 번 미온수를 이용해 순하고 자극 없는 세안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너무 잦은 세안은 오히려 피부의 유∙수분밸런스를 깨뜨려 과도한 피지분비를 일으킬 수 있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피하는 것도 필요하다. 유분 함유량이 높은 제품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나게 하기 때문에 여드름 전용 화장품, 화농성여드름스팟을 쓰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되도록이면 여드름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여드름에 손을 대는 것은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얼굴에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염증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으며 화농성여드름자국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TS 케어 4-STEP 세트는 트러블 피부의 스킨케어와 자외선차단까지 관리해주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TS 클래리파잉 토너는 내추럴 살리실릭 애씨드 함유하고 있다. TS 스팟플러스는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이 적합한 스팟 제품으로 민감한 부위의 진정에 도움을 주고 다섯 가지 식물성 수렴 성분이 모공을 케어해준다.

TS 프로폴리스 세럼은 얼룩덜룩 고르지 못한 피부 톤을 고르게 가꿔주며 프로폴리스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TS 워터 선 젤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삼 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스킨케어 기능을 겸비했으며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과 끈적임이 적다.

서혜정 기자 sush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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