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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 제4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지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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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 제4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지역 1위
  • 이현우 기자
  • 승인 2017.11.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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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가, 제4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지역 1위

[KNS뉴스통신=이현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스마트 디바이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화 및 사업화 등 관련 기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4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지역별 예선을 개최했다.

인천·판교·대구 등 전국 6개 ICT 디바이스랩의 지역 중 충청(대전/충남/충북)기업이 강세인 충북지역 예선에서 (주)세이가는 ‘한방ICT;스마트 전자침’에 대해 발표를 진행, 지역 기업부문 1위로 지역우수상과 2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동양의 문화와 서양의 과학적인 기술이 담긴 ICT 제품을 통해 공감을 얻었다.

이경도 (주)세이가 대표는 “자사 스마트 디바이스와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기술을 인정받아 기분이 너무 좋다”며 “더욱더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결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주)세이가는 경혈 측정, 분석, 자극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만들며 연동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6개 각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1위(지역우수상), 2위(지역장려상), 3위(특별상)팀은 11월 말 개최되는 본선, 12월 초 결선에서 청중평가단 심사위원 등 100여 명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현장평가를 통해 대상 등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대상 2개(기업 1건/일반 1건)팀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최우수상 4개(기업 2건/일반 2건)팀에게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상을 수여한다. 수상한 6개팀은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받고 국내·외 전시회(MWC, IT 월드쇼 등) 및 글로벌 데모데이 참가 기회를 받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앞서 세 차례 추진된 공모전을 통해 1,000여 개의 제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7건의 창업과 약 75억 원 투자유치 등의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이현우 기자 Keyns20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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