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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맞서는 특성화고 학생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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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맞서는 특성화고 학생들(2)
  • 대한민국학생기자단 박나현 기자
  • 승인 2017.09.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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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학생들의 대학입시를 엿보다

[KNS뉴스통신 대한민국학생기자단=박나현 기자] 특성화고등학교 입학 희망생 중 대학입시를 위해 특성화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특성화고등학교 전형의 성정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한국사) 5과목이 포함되는데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년까지 총 5학기 성적중 본인이 선택해 25개 중 과목구별없이 10개로 선택해 지원을 한다. 

흔히 말하는 SKY 대학이나 서울에 위치한 대학교 중에는 특성화고 전형이 없는 대학이 대부분이며 각 대학에도 과 별로 특성화고 전형을 모집하지 않는 과도 있다. 

모집하는 과에는 1명 내지 2명을 뽑는다. 그렇다면 특성화고 학생들은 대학을 어떻게 가는 것일까. 

특성화고 전형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 내신을 관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수능으로 대학을 가는 방법도 있다. 따로 수능학원을 등록해 수능 공부를 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정보를 주지 않는다. 본인이 직접 자료르 찾고 그에 맞게 스스로 준비를 해야 한다.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학 입시를 위해서는 정보제공에 있어서 불리한 점이 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특성화'된 수업을 듣는다. '특성화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대학교에서도 모집을 많이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자료그림 : 엄유진

대한민국학생기자단 박나현 기자 skguscjswo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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