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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다리부상, 전 괜찮아요”다리 부상에도 시정 챙기기 열심
다리 부상 중에도 유정복 인천시장은 산적한 현안을 챙기기에 몰두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KNS뉴스통신=최도범 기자] 지난 11일 ‘2017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참석했다 다리 부상을 당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민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유 시장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전 괜찮습니다”라며 시민들을 안심시켰다.

유 시장은 “9월 들어 부쩍 늘어난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다리 부상까지 입었는데요. 그래도 여러분들을 만나는 시간은 늘 행복합니다”며 “걱정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따뜻한 격려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더욱 큰 힘이 생깁니다. 시민 여러분들과의 만남 일정,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현장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최도범 기자  h21yes@hanmail.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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