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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렌트카, ‘저신용장기렌트’ 누적대수 300대 돌파 기록

[KNS뉴스통신 백영대 기자] 펀렌트카는 신용조회 절차를 없앤 ‘저신용 장기렌트’의 신차출고 누적 대수가 300대를 돌파 했다고 8일 밝혔다.

펀렌트카에서 2014년에 출시한 ‘저신용장기렌트’는 개인회생, 연체 등으로 신용이 낮은 고객 대상 상품으로 신용조회 절차를 생략하고 소득심사를 위주로 하는 신차 장기렌트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장기렌트는 잔존가를 바탕으로 계약 종료 후 추가적인 금액을 납부해야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데, 펀렌트카의 제로인수형 장기렌트는 종료 후 추가적인 비용 없이 본인명의로 이전이 가능하다.

펀렌트카는 저신용, 개인회생 등으로 인해 할부, 장기렌트를 이용해 신차를 구매할 수 없어 중고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소비자들에게 대안이 되고 있다.

펀렌트카 이정훈 소장은 “기존 장기렌트의 까다로운 신용심사, 소득기준 등으로 인해 이용하지 못하는 고객층이 많았다”며, “모두가 편하고 쉽게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저신용장기렌트 상품을 출시했다” 고 밝혔다.

또, 이 소장은 “펀렌트카의 ‘저신용장기렌트’ 신차 누적출고 대수가 300대를 돌파했다”며, “소비자의 신뢰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이 발전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저희를 믿고 계약을 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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