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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건' 김동현, UFC 내 '종합격투기 유도가 TOP4' 선정
(사진=UFC 제공)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UFC ‘스턴건’ 김동현이 소속단체 역대 유도경력자 중 최상위권으로 평가됐다.

미국 매체 ‘MMA 투데이’는 11일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유도가 4명을 꼽았다. 여자 2인은 모두 밴텀급으로 초대 챔피언 론다 로우지 그리고 제4대 챔프 아만다 누네스가 이름을 올렸다. 남자로는 김동현과 제3대 WEC 웰터급 챔피언 카로 파리샨이 포함됐다.

김동현은 7일 UFC 공식랭킹 기준 웰터급 12위다. 파리샨은 형제단체였다가 2010년 12월 16일 합병된 WEC 시절 챔피언을 지냈으나 UFC 입성 후에는 김동현과 대결했다가 진통제 복용이 적발되어 2-1 판정승이 무효로 변경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2008년 제29회 하계올림픽에서 유도 -70kg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도자 시험자격이 주어지는 유도 공인 4단인 것은 김동현과의 공통점이다. 누네스는 유도 브라운벨트, 파리샨은 블랙벨트 보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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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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