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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화제'... 딸 별이와 함께 사는 제주도 집 "궁궐같네"
(사진=방송캡쳐)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둘이서 만난 행복' 허수경의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방송인 허수경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하여 과거 공개된 딸과 함께 사는 제주도의 집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수경은 과거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딸 별이와 함께 생활하는 제주도의 자택을 공개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허수경의 집은 뒤로는 한라산이 보이고 앞으로는 제주바다가 펼쳐지는 친환경 집으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집 내부에 나무나 새 모양의 스티커를 벽에 붙여 더욱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별이의 방에 방문이 없게 한 점이 눈에 띄었다.

2층은 전체적으로 엔티크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게 꾸몄다. 그는 인테리어 팁으로 “국산품을 애용한다” 면서 “요즘 우리나라 제품이 정말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수경은 8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별이와 함께 한 시간들에 대해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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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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