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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는 18일 8월 임시국회 개최 잠정 합의…14일 최종 논의9월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 등 향후 의사일정도 논의
사진=국회

[KNS뉴스통신=강윤희 기자] 여야가 오는 18일부터 지난해 결산 심사를 위한 8월 임시국회를 여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자유한국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오늘(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18일부터 결산 국회를 시작하기로 4당 원내대표가 합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자유한국당 정우택 등 여야 원내대표는 오는 14일 회동을 통해 8월 임시국회 일정을 확정하고, 9월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 등 향후 의사일정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이번 임시국회는 지난해 예산 결산 심사가 주된 안건이지만, 최근 안보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국회 차원의 안보 대책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7월 임시국회의 정부조직법 처리 과정에서 불발된 물 관리 일원화 방안에 대한 여야의 협상도 이뤄질 전망이다.

강윤희 기자  kangyun1107@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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