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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홍상수 그리고 김민희... 네 번째 손가락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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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홍상수 그리고 김민희... 네 번째 손가락 ‘논란 재조명’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7.05.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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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화면 캡쳐)

홍상수와 김민희가 또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2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홍상수', '김민희'가 나란히 등극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각종 사진들이 확산되는 가운데, 과거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홍상수와 김민희가 착용했던 반지가 새삼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지난해 6월부터 홍상수와 김민희는 불륜설로 인해 논란에 휩쓸렸음에도 이에 개의치 않고 영화제 곳곳에서 손을 꼭 맞잡고 시상식 레드카펫에 오르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더욱이 홍상수와 김민희는 각각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낀 채 시상식, 기자회견, 기념촬영 등 공식일정을 함께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일부 네티즌은 "커플링 아니야? 맞네맞네", "저런 반지는 수두룩하다. 오버하지 말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주인공 김민희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우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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