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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연하 신부’ 정하나 vs 소율, 색다른 미모 대결 ‘화제 급부상’
(사진=정하나·소율 SNS 캡쳐)

이세창과 정하나의 결혼 소식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오후 7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정하나’와 ‘이세창’이 나란히 떠오르며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정하나 vs 소율, 13세 연하 신부의 미모 대결”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1991년생 소율은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독특한 복장과 안무를 가요계 정상에 등극하며 눈길을 끌었다.

소율은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을 전공했으며, 문희준과 2017년 2월 1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983년생 정하나는 뛰어난 미모의 아크로바틱 배우로 알려지며, 리포터 겸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정하나는 레이싱팀을 이끌고 있는 이세창과 함께 레이싱과 자동차 등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정하나는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세창은 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1989년 연극배우로 연기자에 길에 들어섰고, 이듬해 1990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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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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