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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미옥 원장, “'젤틱', 빠지지 않는 군살까지 효과적으로 제거 가능.”

[KNS뉴스통신=조에스더 기자] 요즘 벌써 초여름 낮 기온의 날씨 때문에 점점 얇아지고 있는 옷차림으로 다시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다. 겨울철 두꺼운 옷 안에 감춰져 있던 살들이 노출되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데 이때 가장 준비해야 할 것은 몸매이다. 마른 체형일지라도 자신의 신체 중 한두 군데쯤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있다. 흔히 엉밑살로 불리는 엉덩이 밑살, 턱살 등 특정부위 살을 뺀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고 살이 전체적으로 빠지지 않고 체형이 이뻐지지 않아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로 냉동지방분해술 젤틱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청담고운세상피부과 도미옥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편집자 주]

Q.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나?

A. 다이어트는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통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기간이나 원하는 부위를 빼고 싶어서 지방 흡입술 등등 다양한 시술 방법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최근에 냉동지방분해술로 알려진 젤틱은 지방흡입수술의 뒤를 이어 주목받고 있는데, 젤틱은 지방세포만을 자연사시켜 체외로 배출시키는 비만 치료법이다. 지방세포가 근육이나 피부, 신경보다 차가운 온도에 지속해서 노출하면 자연적으로 사멸되는 원리에서 착안한 시술로 KFDA 승인을 받아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

Q. 젤틱의 부작용은 없을까?

A. 지방흡입수술과는 다르게 마취 자국이나, 부작용, 수술 등에 관한 부담감이 없고, 수술 후에 회복 기간이 필요 없다. 또한, 지방의 세포 자연사로 2~3개월에 영구적으로 우리 몸 지방세포를 자연스럽게 제거해주기 때문에 요요현상 같은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젤틱은 동상방지 기능과 적정온도 유지 시스템 등의 특허를 가지고 있어 부작용을 방지하고 있지만 정품 팁을 사용하지 않거나 타 유사방비가 아닌지 꼼꼼하게 점검해보아야 한다.

Q. 시술 전 주의해야 할 점과 시술 후의 관리요령은 어떻게 되는가?

A. 시술 전 주의해야 할 점은 젤틱은 타 비만 시술과 다르게 1회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그만큼 섬세한 시술이 필요한 장비이다. 그러므로 성별, 살성, 체형, 연령에 따라 꼼꼼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단순히 장비에 의존하기보다 개인의 체형과 지방분포 등을 고려해 디자인하고 그에 가장 잘 맞는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해부학적 지식과 다양한 환자에 대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상담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 후의 관리요령은 바로 효과가 나오지 않고 1~3개월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시술 후 운동과 식이요법 특히 신경을 쓰는 게 좋다. 특히 결혼식이나 물놀이 등 노출이 필요한 경우라면 1~2달 정도 먼저 시술을 받는 것이 좋고, 젤틱과 함께 혈액·림프 순환관리 등의 관리를 병행하면 시술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Q. 마지막으로 당부해주고 싶은 말은?

A. 같은 장비라고 해도 체형, 연령, 성별에 따라 효과가 차이가 있으므로 개인 체형과 환자의 라이프 스타일 등 많은 것들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하므로 숙련된 의료진이 직접 디자인부터 시술까지 맡아 진행하는지, 체형별 맞춤 어플리케이터가 존재하는 지도 시술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 또한, 안전한 시술을 위해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받으시길 권한다.

한편, 젤틱 시술은 2~3개월에 걸쳐서 영구적으로 지방세포가 제거되기 때문에 요요현상도 없고, 지방흡입으로도 치료가 부담스러운 부위까지 치료할 수 있다.

조에스더 기자  esder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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