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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원장, 아시아오세아니아산부인과학술대회(AOCOG 2017) 논문발표 예정

[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이지스여성의원은 아시아 최대의 산부인과학회인 제25차 아시아오세아니아산부인과학술대회(AOCOG, 6월 15일~18일,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이재성 원장이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하이푸 치료 후 난소기능 변화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해 열린 제24차 학술대회에서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하이푸 치료와 그 결과에 관한 논문 발표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발표하게 됐다.

이재성 원장이 2015년 AOCOG 발표 후 학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에서 두 번째-사진제공:이지스여성의원)

이번에 발표될 논문에 따르면 악성 종양 방사선 치료나 자궁적출수술 및 자궁동맥 색전술 후에 난소기능이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이푸 치료 후 난소에 미치는 영향은 하이푸 치료를 받고자 하는 미혼여성과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세심한 하이푸 치료의 접근은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하이푸 치료 후 난소의 기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그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이 원장은 “최근 자궁을 보존하면서 자궁근종 등을 치료하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하이푸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하이푸 시술의사의 숙련도와 경험에 따라 치료 효과의 차이는 발생한다”고 전했다.

그는 “시술 의사에 따라 발생하는 치료 효과의 차이를 감소하기 위해 ‘MRI 통합 하이푸 치료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며 “지속적 치료와 연구, 논문 발표를 통해 더 안전하고 치료효과가 높은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스여성의원 이재성 원장은 2010년 2월 산부인과 하이푸 치료 도입 후 1700차례 이상의 하이푸 치료 경험을 보유한 산부인과 하이푸 치료 전문의로 지난 2012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발표 이후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산부인과학회 초청강연을 통해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MRI 통합 하이푸 치료법‘을 교육하고 있다.

임미현 기자  sush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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